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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3-08 21:43 댓글0건본문
[3.8 세계 여성의 날 한국YWCA연합회 성명서]
성평등한 기후정의로 민주주의를 완성하자 우리는 3.8 세계여성의 날, 다시 광장에 선 여성 주권자의 이름으로 성평등한 기후정의가 민주주의임을 선언한다.
우리가 광장에서 외쳤던 차별과 혐오가 없고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은 아직 오지 않았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깊은 불평등 속에 놓여있다. 폭력은 일상화되었고, 누구도 그 폭력에 책임지지 않으며, 죽음마저도 불평 능하다.
기후위기는 가부장적 구조 안에서 생명보다 성장을 앞세우고, 정의 보다 이윤을 우선하며, 모든 피조물에 대한 돌봄 대신 착취를 반복한 결과이다. 기후위기는 지금 이 순간에도 가장 취약한 이의 삶을 먼저 무너뜨리며 이 피해를 가장 약한 이들이 떠안고 있다. 기후위기 앞에 서 가장 먼저 흔들리는 삶들을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모두 존엄하다. 우리는 기후위기를 더욱 심화시키는 개발 중 심·성장 중심의 논리를 거부하고, 생명과 상생, 지속가능성의 가치가 우리 사회의 중심이 되기를 바란다.
하나. 기후정책의 모든 의사결정 과정에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실질 적 참여를 보장하라.
하나.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을 위해 기업의 책임을 강화하고 시민 중 심의 재생 에너지를 확대하라
하나. 기후위기 속에서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여성의 주거권과 생 존권을 보장하는 포괄적 안전망을 구축하라 하나. '돌봄민주주의'를 바탕으로 돌봄•먹거리•안전이 연결되는 국가 차원의 기후대응 통합 정책을 수립하라
한국YWCA는 여성 주권자들의 단단한 연대로 성평등한 기후정의 를 실현하고, 모두가 존엄하게 살아가는 민주주의 사회를 향해 멈춤 없이 전진할 것이다.
성평등한 기후정의가 민주주의의 완성이다.
성평등한 기후정의로 민주주의를 완성하자 우리는 3.8 세계여성의 날, 다시 광장에 선 여성 주권자의 이름으로 성평등한 기후정의가 민주주의임을 선언한다.
우리가 광장에서 외쳤던 차별과 혐오가 없고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은 아직 오지 않았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깊은 불평등 속에 놓여있다. 폭력은 일상화되었고, 누구도 그 폭력에 책임지지 않으며, 죽음마저도 불평 능하다.
기후위기는 가부장적 구조 안에서 생명보다 성장을 앞세우고, 정의 보다 이윤을 우선하며, 모든 피조물에 대한 돌봄 대신 착취를 반복한 결과이다. 기후위기는 지금 이 순간에도 가장 취약한 이의 삶을 먼저 무너뜨리며 이 피해를 가장 약한 이들이 떠안고 있다. 기후위기 앞에 서 가장 먼저 흔들리는 삶들을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모두 존엄하다. 우리는 기후위기를 더욱 심화시키는 개발 중 심·성장 중심의 논리를 거부하고, 생명과 상생, 지속가능성의 가치가 우리 사회의 중심이 되기를 바란다.
하나. 기후정책의 모든 의사결정 과정에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실질 적 참여를 보장하라.
하나.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을 위해 기업의 책임을 강화하고 시민 중 심의 재생 에너지를 확대하라
하나. 기후위기 속에서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여성의 주거권과 생 존권을 보장하는 포괄적 안전망을 구축하라 하나. '돌봄민주주의'를 바탕으로 돌봄•먹거리•안전이 연결되는 국가 차원의 기후대응 통합 정책을 수립하라
한국YWCA는 여성 주권자들의 단단한 연대로 성평등한 기후정의 를 실현하고, 모두가 존엄하게 살아가는 민주주의 사회를 향해 멈춤 없이 전진할 것이다.
성평등한 기후정의가 민주주의의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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